
우리 동네 문제, 당신이 시드로 만들어요
'OO시장의 변화', 'OO공원의 변화'처럼 카탈로그에 없는 우리 동네 문제를 직접 시드로 제안해요. 채택되면 카탈로그에 등재되어, 다른 동네가 따라 할 수 있는 새로운 선례가 돼요.
현장 발(發) 혁신 정책이 못 본 동네 고유 이슈를 시민이 시드로 제안 → 상향식 사회혁신. 시드 카탈로그 확장 한 동네의 좋은 아이디어가 다른 시군의 표준 시드로 → 경북 전역 확산. 제안자 인정 채택 시 제안자 보너스 + 첫 모임장 지위 = 주민 주도성의 보상. 지역 정체성 전통시장·관광지·산업단지 등 동네 맥락을 살린 시드 = 그 지역만의 브랜드. SNS 홍보 "내가 제안한 시드가 채택됐어요" 사례 = 참여 동기를 자극하는 콘텐츠.
우리 동네에선 이렇게 — 전통시장·관광지·산업단지처럼 우리 동네만의 이야기를 살리면, 다른 시군에도 영감을 주는 시드가 돼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부목표 기준
· 제안 단계는 기획 활동 — 채택·실행 후 1365 봉사시간 인정 (제안 자체는 체험·기획 활동으로 분류) · 인증 기준(실행 시): 채택된 시드 종류의 인증 기준을 따름 · 제안서 품질·확장 가능성은 채택·보너스 판단 요소 · 봉사시간 인증형으로 실행하려면 단체(봉사단) 등록이 필요해요
준비물 · 스마트폰 (동네 이슈·자원 사진·메모) · 제안서 양식: 문제·대상·해결 아이디어·필요 자원·기대 효과 · (선택) 비슷한 사례 참고 자료, 동네 지도 예산 (참고) · 제안 단계는 0원 — 관찰·기록·기획이 전부 · 채택 후 실행 단계에서 시드별 예산 발생 (해당 시드 가이드 참조) 역할 · 제안자 1명: 동네 이슈 발굴, 제안서 작성, 본부 소통 · (선택) 공동 제안 동료: 현장 확인·아이디어 보강 · 협조처: 이타서울 본부(검토·등재), 시군 담당 부서(실행 연계) 1단계 (이슈 발견) 자기 동네 고유 맥락(전통시장·관광지·산업단지·하천 등)에서 반복되는 환경·사회 이슈 포착 예: "OO시장의 변화" "OO공원의 변화" 2단계 (제안서 작성) 문제 → 대상 → 해결 아이디어 → 필요 자원 → 기대 효과 → 다른 시군 확장 가능성 정리 3단계 (제안 제출) 이타시티에서 시민 제안 시드로 제출 → 이타서울 본부 검토 4단계 (검토·등재) 본부 검토 통과 시 시드 카탈로그 등재 → 다른 시군도 따라할 수 있는 표준 시드화 5단계 (실행·보너스) 채택 시 표준 리워드 외 제안자 보너스. 제안자가 첫 모임장으로 실행 리워드 자격 제안 채택 + 첫 모임 1회 + 활동 1건 + 누적 참여 3명 (실행 단계 기준)
· 제안·기획 중심 활동 — 위험 작업 없음 · 현장 조사 시 무단투기·갈등 현장은 인물·차량 직접 촬영 자제, 현장만 기록 · 사유지·시설 무단 진입 금지, 외부에서 관찰 · 실행 단계의 안전수칙은 채택된 시드 종류의 가이드를 따름
Q. 어떤 걸 제안할 수 있나요? 기존 12종에 없는, 자기 동네만의 환경·사회 이슈면 무엇이든 좋아요. 작은 이슈도 환영해요. Q. 제안하면 바로 시작되나요? 아니요. 이타서울 본부 검토를 거쳐 카탈로그에 등재돼요. 검토 기간이 필요해요. Q. 채택되면 뭐가 좋나요? 표준 리워드 외에 제안자 보너스를 받고, 제안자가 첫 모임장으로 실행할 수 있어요. Q. 제안서는 어떻게 쓰나요? 문제·대상·해결 아이디어·필요 자원·기대 효과를 간단히 정리하면 돼요.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Q. 다른 동네에도 영향을 주나요? 네. 한 동네의 좋은 시드가 다른 시군에도 영감이 돼 경북 전역으로 퍼질 수 있어요.
기존 시드에 없는 자기 동네 이슈를 직접 시드로 제안하세요. 이타서울 본부 검토 후 카탈로그에 등재되며, 채택 시 표준 리워드 외 추가 제안자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요.